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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데이터복구 < 데이터손실 유형
PCB 기판이 HDD 뒷편의 전자회로 기판으로 HDD에 기계적인 사항을 컨트롤하여 플래터(쓰기 장소)에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읽고, 쓰고, 지우는 기능을 수행함과 동시에 HDD 모터와 기기에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고장은 자체 칩섹의 불량이나 저항등에 의한 문제가 가장 많으며 심한 경우 아래 그림처럼 PCB 전체가 타버릴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PCB를 교환하여 수리할 수 있었으나 HDD가 대용량화 되면서 데이터와 관련된 정보가 반도체내에 내장되어 데이터복구가 상대적으로 많이 어려워진 사항에 속합니다. 일부 저장장치의 경우 PCB가 심각하게 타면서 해당 개스가 HDD 내로 유입되어 플래터에 침착되면서 데이터복구가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해당 부분에 대한 데이터복구는 그만큼 신중해야 합니다.
플래터는 둥그런 원판 모양으로 표면에 자성 물질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이 부분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록장치로 헤드에 의해 데이터가 열람, 기록, 삭제가 되는 장소입니다. 플래터 수는 하드 설계과정에서 결정되지만 과거 초기에는 1장으로 구성되어 양면을 사용하였지만 최근 대부분의 고용량 하드디스크의 경우 3장이상으로 대부분의 면을 활용한다.
이러한 플래터는 헤드와의 간경이 0.1 마이크로로 먼지는 물론 사람의 지문이나 담배연기입자 보다도 가깝게 간격을 유지하게됩니다. 이러한 플랭터에 스크레치(긁힘)이 발생하게되면 데이터의 직접적인 손상 이외에도 헤드가 해당 면을 지나가면서 고장이 나기 때문에 복구가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아래 사항은 극단적으로 문제가 발생한 사례의 사진이지만 실제 육안에도 정확히 보이지 않는 플래터의 손상에도 데이터복구가 어렵게됩니다. 또한, 플래터의 맨위엣 면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플래터를 뜯기전에는 다른 면의 손상을 확인할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참고로 정상적인 HDD의 경우 거울 처럼 맑고 투명하게 보여집니다.
플래터와는 0.0001mm 즉 0.1 마이크로 정도로 인접하여 데이터를 읽고, 쓰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기록장치 입니다. 대부분의 HDD에서 앞뒤 한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용량이나 기타 주문자 요청에 의하여 단면에만 장착되어져 있기도합니다.
- 자체 불량에 의해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
- 외부 물리적인 충격의한 경우
- PCB 불량에 의한 전기적인 충격의한 고장
간혹 이러한 불량 증상으로 인하여 플래터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과거 저용량일 경우 헤드교체에 의해 데이터복구가 비교적 원활하였으나 하드디스크가 고용량화 되면서 보통 3장의 플래터에 3쌍의 헤드가 존재하면서 헤드를 분리, 교체 등이 상당히 까다로와진 부품입니다. 또한 헤드 형태 자체로 판매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호환이 가능한 동종의 동일한 헤드를 구해야하는 것도 데이터복구 업체에서 가장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작업을 위해서는 클린룸 또는 클린 부스 시설을 갖춘 장소에서 작업을 해야하며 현재 이러한 설비를 갖추고 작업을 해야하며, 복구 의뢰시 해당 설비를 갖추고 있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베드섹터는 일반적으로 보시게 되는 물리적인 증상으로 플래터의 해당 섹터가 고장(불량)으로 읽거나 쓰기가 불가능한 상태가 된 것입니다. 이러한 사항은 사용중 전혀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하나의 베드섹터로 인하여 OS가 정상작동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베드섹터는 해당 영역 부분에만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다른 섹터를 정상적으로 읽지 못하게 영향을 미치며 지속적으로 확장되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경우 카피가 원활하다면 빠른 백업이 가장 좋은 방안이며, 인식을 하지만 정상적으로 접근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미러링등의 작업을 통하여 전체 혹은 백업가능한 일부라도 백업을 하여 복구를 진행하는 방안이 사용됩니다.